“왜 박개굴이야??” 인스타를 알려주면 항상 듣던 질문이에요 그런 사람들에게 박개굴의 유래를 설명할때면 괜시리 쑥스러워짐과 동시에 흐려져가는 저의 모토를 다시 생각하게 된답니다 20대 중반(ㅜ) 끝자락을 달리면서 몸도 정신도 썩어가는 것 같아 울적하지만 이 소중한 모토만큼은 항상 지니고 살고싶어요!!! 요즘은 ‘난 도전적인 사람이 아니었던걸까?‘하는 생각도 듭니다 알고보니 도전하는 사람이 추구미였던 것..?! 암튼 깊생은 하지 않기로 하자고요 --------------깊생방지선-------------- 암튼 그냥 하는거에요~~ 바다 볼 때까지~~ 아~ 캐러셀 어렵다~~~@